상단여백
HOME 게임정보 핫&뉴
‘리니지2’, 11년만에 신규 라이브 서버 추가한다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7.11 14:51

유명 PC MMORPG ‘리니지2’에 11년만에 신규 라이브 서버가 추가된다.

11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30일 ‘리니지2’가 신규 라이브 서버 ‘블러디’ 추가를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데이트 골자는 라이브 신규 전투 특화 서버 ‘블러디’와 라이브 서버의 네 번째 용 수룡 ‘파푸리온’ 추가, 클래식 서버 최상위 등급 장비 도입 등이다.

 

이중 ‘블러디’ 서버는 지난 2007년 이후 11년 만에 공개된 라이브 서버로 눈길을 끈다. 특히 기존 서버와는 달리 빠른 성장과 자유로운 전투가 가능하도록 설정된 전투 특화 서버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0일부터 이용자들이 사전에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캐릭터 사전 생성자에게는 한정판 아이템인 ‘블러디 망토’도 제공된다. 사전 생성은 오는 30일 점검 전까지 가능하다.

‘파푸리온’ 추가를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30일까지 게임 내에서 열린다. 각 마을의 NPC ‘수룡의 전령’을 통해 매일 1개의 ‘수룡의 주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각종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교환 기간은 30일 점검 후부터 8월 8일 점검 전까지다.

이외에도 클래식 서버에는 최상위 등급인 ‘S 그레이드’ 장비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신규 인스턴스 존 레이드인 ‘프린테사’도 등장한다.

한편 ‘리니지2’의 경우 라이브 서버와 클래식 서버 등 두 가지 버전을 제공한다. 클래식 서버의 경우 2004년 ‘리니지2’ 최전성기 시절의 클라이언트 버전인 ‘카오틱 크로니클’의 모습을 재현한 것으로 지난 2014년 처음 오픈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게임진 & gamez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영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게임人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경닷컴 회사소개 광고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원약관 독자의견 서비스문의 청소년보호정책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043
  • 등록일자 : 2009.11.30.
  • 발행인/편집인 : 진성기
  • Copyright © 매경닷컴. All rights reserved.
  • RSS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