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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인비테이셔널’ 한국 대표는 ‘젠지 e스포츠’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7.09 17:29

오는 25일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아레나에서 열리는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한국 대표로 젠지e스포츠의 형제팀 ‘젠지 골드’와 ‘젠지 블랙’이 확정됐다.

 

젠지e스포츠측에 따르면 지난 7일 열린 ‘2018 펍지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2 프로투어’ 결승을 끝으로 상반기 펍지 코리아 리그(PKL)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그 결과 젠지 골드는 누적 포인트 1만2080점을 기록, 상반기 PKL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또 젠지 블랙 역시 8820점의 포인트를 누적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두 팀은 오는 25일과 29일 닷새 동안 열리는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에 참가해 전세계 각국에서 초청 받은 팀들과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대회에는 젠지 골드와 젠지 블랙을 포함해 총 20개 팀이 참가한다. 총 상금 규모는 200만 달러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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