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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웹툰 기반 게임 ‘슈퍼스트링’ 퍼블리싱 계약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7.04 18:02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Super String)’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슈퍼스트링’은 웹툰 제작사 와이랩(대표 심준경)의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등을 비롯해 ‘부활남’, ‘테러남’, ‘심연의 하늘’, ‘신석기녀’ 등의 인기 웹툰 속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 속에 등장하는 게임이다.

 

라인게임즈는 “인기 웹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방대한 세계관 및 화려한 그래픽 등을 통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으로부터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타이틀로 선정된 바 있다”고 소개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게임 출시를 목표로 팩토리얼게임즈와 협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개발력을 갖춘 팩토리얼게임즈와 ‘슈퍼스트링’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게임을 기다려주시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퍼블리셔로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팩토리얼게임즈는 2014년 3월 설립됐다. 인기 PC온라인게임 ‘데카론’ 시리즈를 개발한 이동규 대표를 중심으로 약 70명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 ‘2016 대한민국게임대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을 차지한 ‘로스트킹덤’을 개발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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