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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최대주주 엔드림, 총 515억원 규모 투자 유치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6.14 15:47

엔드림(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은 총 5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사는 알펜루트자산운용,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키움신기사투자조합,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디에스자산운용, 레이니어파트너스,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8곳이다.

 

엔드림은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와 김태곤 상무, 조한서 상무가 함께 설립한 모바일게임 개발사다.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을 개발한 김태곤 상무가 개발을 총괄해 ‘오션앤엠파이어’,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의 전략 게임을 제작했다.

최근에는 국내 유명 게임 ‘창세기전’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개발해 지난 5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에 소프트론칭했다. 국내의 경우 카카오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엔드림 조성원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을 활용, 다수의 글로벌 유명 지식재산권(IP)를 확보하고 조이시티 등 관계사와의 협력 강화 및 우수 개발인력 영입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향후 보다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드림은 코스닥 상장사 조이시티의 지분 15.94%(2018년 3월 31일 기준)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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