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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12분기 연속 영업적자…손실 30억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5.15 18:46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12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15일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1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63억8378만원, 영업손실 30억9426만원, 당기순손실 29억6254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늘었지만 지난해 4분기 대비로는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12분기 연속 이어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꾸준한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견조한 매출을 유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56% 상승하고 전분기 대비 15% 감소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4억원을 기록했다”며 “인력투자 및 개발 자회사 증가에 따른 전반적인 고정 비용 상승에 따라 영업손실이 증가했고 전기 일시적으로 반영됐던 비용이 제거되면서 당기순손실폭은 축소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신규 모드 및 콘텐츠 추가를 통해 게임 지표를 유지하고 ‘쿠키런’의 지식재산권(IP)을 강화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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