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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넷마블의 피싱스트라이크, 짜릿한 낚시의 재미 담았다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2.13 17:13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이달 신작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물고기를 수집하는 재미에 앵글러(낚시꾼)의 성장과 스킬 및 장비 강화는 물론 물고기와의 치열한 대결 등 낚시 본연의 손맛까지 살려낸 신개념 낚시게임이다.

 

이달 출시 예정인 신작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피싱스트라이크’는 전세계 유명 낚시 지역과 서식 어종을 실사형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기본적으로 이용자는 플로리다, 양쯔강, 산호해 등 세계 유명 낚시터를 여행하며 지역에 맞는 총 500여 종의 물고기 낚시에 도전하게 된다. 유명 낚시터들이 리얼하게 구현됐으며 지구본처럼 구현된 사용자 환경(UI)을 통해 여행하는 느낌도 받을 수 있다.

‘피싱스트라이크’의 특장점 중 하나는 기존 낚시게임과는 달리 수중화면을 지원해 물속에서 잡으려는 물고기를 일정 수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른 게임들이 낚시 바늘을 물속에 던져 놓고 물고기가 미끼를 물을 때까지 기다리는 형태라면 ‘피싱스트라이크’는 수중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물고기가 미끼를 물었는지 확인하고 원하는 물고기가 입질할 수 있도록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세계여행의 느낌을 살린 지구본 형태의 UI.

 

원하는 물고기에 도전할 수 있는 수중 모드.

물고기와의 ‘파이팅’을 실감나게 표현한 것도 눈길을 끈다. 수중화면에서 물고기가 미끼를 물면 수면위에서 본격적인 물고기와의 사투가 펼쳐지며 이때 물고기의 움직임을 살피며 낚시 줄의 텐션을 조절하는 단순한 조작 외에도 스와이프 액션, 타이밍 터치 등 다양한 조작으로 낚시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이런 낚시의 손맛을 강화해주는 것은 ‘앵글러’다. 이용자는 고유스킬을 보유한 30여 개의 앵글러 캐릭터를 조합해 한층 박진감 넘치는 물고기와의 공방을 벌일 수 있다. 실제 낚시의 기술 외에도 회오리, 전기 공격, 거대 고래 소환 등 게임적인 재미를 높인 스킬들도 많아 낚시 줄을 당기는 단순한 낚시 플레이를 벗어나 짜릿하고 공방을 즐길 수 있다.

 

낚시의 재미를 더해주는 앵글러 스킬.

낚시의 재미 뿐 아니라 수집한 물고기를 감상하는 재미도 더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360도 카메라 기술이 적용된 아쿠아리움을 통해 실제 수족관 안에 들어온 스쿠버다이버처럼 물고기들의 생상한 모습을 체험 가능하다. 물고기의 먹이사슬을 인공지능으로 구현해 현실감을 더했으며 수조를 터치하고 드래그하는 것으로 물고기와 감성적인 교감도 나눌 수 있다.

이외에도 물고기를 잡아도 갑작스럽게 백상아리가 등장해 물고기를 노리는 등의 흥미 요소도 탑재했으며 전세계를 여행하는 투어모드 외에도 희귀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와 다른 이용자와 직접 낚시대결을 펼치는 배틀모드, 일시적으로 수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떼 출몰 등의 콘텐츠까지 담아내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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