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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지난해 4Q 영업손실 22억 ‘적자 확대’…상반기 신작 3종 출시 ‘목표’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2.09 09:17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지난해 4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83억원, 영업손실 22억원, 당기순손실 5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0.1% 감소하고 영업손실폭은 커진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0.8% 늘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폭이 커졌다.

연간으로는 매출 321억원, 영업손실 83억원, 당기순손실 1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2.1% 늘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크게 늘었다.

조이맥스는 매출과 영업손실과 관련해 “모바일게임의 매출 상승과 신작 출시의 영향으로 지난 2016년에 비해 매출이 늘었으나 자회사 인력충원과 마케팅 비용 및 게임 수수료 증가로 비용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기순손실과 관련해서는 “지분투자주식 감액손실반영으로 영업외 금융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조이맥스는 올해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윈드러너’ 지식재산권(IP) 기반의 모바일게임 ‘윈드러너3’와 ‘윈드소울 아레나’, 퍼즐게임 ‘쥬시팝’을 준비 중이다. ‘Hustle(허슬)’, ‘Space Conqueror(스페이스 컨커러)’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중국 유원게임(U1 Game)이 연내 ‘실크로드’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의 테스트를 준비 중이며 계열회사 플레로게임즈가 모바일 RPG ‘그림노츠’의 북미 및 유럽 시장 진출, 상반기 ‘요리차원’과 ‘프로젝트W’ 등의 수집형 RPG 출시 등을 계획하고 있다. 플레로게임즈가 인수한 아이들상상공장의 ‘어비스리움’을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도 개발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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