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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귀혼’ 대만·홍콩·마카오 수출 계약 체결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1.12 11:49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대만 게임업체 디김(DiGeam, 대표 쉬져웨이)과 PC온라인게임 ‘귀혼’의 대만·홍콩·마카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엠게임에 따르면 ‘디김’은 ‘오디션’, ‘테라’, ‘십이지천’ 등 다수의 PC온라인게임을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을 보유한 인력들이 설립한 게임업체다.

‘디김’은 빠른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올해 상반기 내에 대만·홍콩·마카오에서 ‘귀혼’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도 오랜 해외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서비스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PC온라인게임 ‘귀혼’은 코믹스럽게 디자인된 귀신 몬스터와 대결하는 내용을 담은 횡스크롤 액션 RPG로 지난 2005년 국내 공개서비스를 시작했고 대만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서비스된바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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