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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업데이트로 동접 90% 증가 ‘효과 톡톡’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1.11 17:45

PC MMORPG ‘아키에이지’가 업데이트 효과를 보고 있다. 동시접속자수가 90% 이상, PC방 이용자도 37% 이상 늘었다는 것이 엑스엘게임즈측의 설명이다.

11일 엑스엘게임즈는 지난 4일 진행된 PC MMORPG ‘아키에이지’의 대규모 업데이트 ‘변화의 서막’ 및 리마스터 서버 ‘오키드나’ 오픈을 통해 이용자 지표가 상승세라고 밝혔다.

 

서비스 5주년을 맞아 진행된 ‘변화의 서막’ 업데이트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과 전투밸런스 개편 등 ‘아키에이지’의 게임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또 월드의 상징인 붉은용을 함께 지키고 소환수로 키울 수도 있는 시스템도 도입됐다.

특히 리마스터 서버 ‘오키드나’의 경우 오픈 초기의 모습과 서비스 5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눈길을 끈바 있다.

엑스엘게임즈도 “리마스터 서버는 최고 레벨과 최고 등급의 아이템, 지역과 여러 콘텐츠 등이 서버의 발전상태에 따라 장기적인 계획으로 진행되는 특징을 갖고 있어 박진감 있는 경쟁이 게임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며 “‘공정한 경쟁’이 가능해 조금 늦게 시작해도 ‘아키에이지’의 본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또 “동시접속자수는 종전 대비 90% 이상 늘었으며 PC방 이용자도 37% 가까이 증가했다”며 “서비스 안정성에 만전을 기해 게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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