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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최대주주 보유지분 `54.02%→48.73%`로 감소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1.08 10:00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최대주주 김대일 의장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지분이 54.02%에서 48.73%로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윤재민 부사장과 고도성 이사의 사내이사 사임으로 특별관계자가 해소됐기 때문이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윤 부사장과 고도성 이사는 개인사정으로 지난해 12월 29일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휴직 상태다. 펄어비스측은 “두 명 모두 1년 이하 휴직으로 휴직 후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윤 부사장은 44만8000(3.55%)주, 고 이사는 22만(1.74%)주를 보유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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