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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업계 유일 브랜드 가치 63위 기록…지난해 보다 수직상승
안희찬 기자 | 승인2017.12.05 16:06

넷마블 브랜드 가치가 지난해 87위에서 수직 상승한 63위로 나타났다.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2017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63위에 선정됐다.

넷마블은 지난해 87위로 게임업계에서 유일하게 100대 브랜드 안에 진입한 바 있다.

올해에도 넷마블은 업계 유일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고 순위도 지난해에 비해 수직 상승한 63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230개부문 1000여개 브랜드를 조사해 BSTI(Brand Stock Top Index)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BSTI는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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