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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개발사 넷게임즈, 상장 첫날 7.73% 하락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6.12 17:42

모바일게임 업체 넷게임즈가 상장 첫날 7.73% 하락했다. 과거 대다수 게임업체가 상장 첫날 하락한바 있다.

12일 엔에이치스팩9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넷게임즈는 장초반 시초가 2200원 대비 6% 이상 오르기도 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했다. 오후 들어서는 낙폭이 커졌다. 이날 거래량은 533만9375주였다.

 

최근 몇 년간 증권시장에 상장한 게임주의 경우 파티게임즈를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첫날 약세 마감했다. 선데이토즈의 경우 3.89% 하락했고 데브시스터즈는 14.08% 떨어진바 있다. 액션스퀘어와 썸에이지도 상장 첫날 약세 흐름을 보였다.

지난 2014년 11월 21일 상장한 파티게임즈만이 상한가를 기록해 상승 마감했다. 최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넷마블게임즈 역시 시초가 대비 1.82% 하락한 16만2000원에 장을 마감한바 있다.

한편 넷게임즈는 모바일게임 ‘히트’의 제작사로 지난해 매출 256억 원, 영업이익 103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게임 ‘오버히트’를 제작 중이며 넥슨과 150억 원 규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 201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신작 모바일 MMORPG도 제작 중이다.

최대주주는 바른손이앤에이로 34.28%를 보유했으며 이외 넥슨코리아가 20.25%, 문양권 바른손 대표가 7.80%, 창업자인 박용현 대표가 5.26%를 보유하고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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